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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튜브 보고 호기심에 방문
월요일인데 언니들 30~40명쯤 있었던것 같은데 직원 말로는 50명이라는데… 주말에는 더 많다고 하더하고요. 어쨋든 그날 바에서 4시간 정도 있으면서 출근한 언니들 다 본것 같은데 제 눈에 괜찮다고 생각하는 언니들은 2명 정도. 절반 이상의 언니들은 한국말 영어 모두 전혀 못하더군요. 제 파트너도 마찬가지고…
전반적으로 18~19세 부터 어린 언니들 많은듯.
언니가 Drink 시켜주라거나 팁 주라거나 하는 등의 노골적 요구가 많아 그건 불편…
손님은 전부 한국 남자들 ㅋ
홀에서 먹을거면 그냥 맥주 1잔만 마셔도 되는데 상당히 눈치 보일것 같은 분위기. 홀 부스에서 마실려면 최소 맥주 타워 시켜야 하고. 방에서 마실려면 추가로 돈 더 내야하고.
언니들 TC 시간당 300,000 VND
좋았던점은 안경쓴 착하게 생긴 호스티스 한명이 편안하게 해줌. 그리고 과일안주와 스낵류 안주 공짜 서비스인데 다 괜찮습니다.
혹시나 했는데 역시나. 엄청 괜찮다는 언니는 1명도 없었고, 그냥 괜찮다는 언니는 2~3명 정도. 그런데 태국 필리핀 처럼 아에 아닌 언니들은 또 거의 없고 대부분 다 보통은 되는듯요. 그냥 눈 높이 낮추고 술이나 마시면서 같이 시간 보낼거면 뭐 괜찮을수도요. 전 술을 아에 안마셔서 굳이 여기와서 시간당 계속 추가 요금 내며 언니들하고 있을 필요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다행히 맥주 타워 하나만 시키고 언니들하고 1~2시간만 있고 그냥 음악 들으면서 나머지 시간 보내도 눈치 안줘서 그건 좋네요.
참 스킨쉽 이런건 하기 나름인듯 하고요 돈을 쓰면 당연히 훨 더 쉽겠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