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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절한 한국인 매니저가 있습니다. 이곳은 건전하고 매우 아름다운 바텐더가 있습니다. 메뉴의 가격도 저렴합니다. 하루의 일상을 즐겁게 마무리 할 수 있습니다. 49번 매니저 매우 친절하고 영어를 매우 잘하며 아주 상냥합니다.